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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소식

[법률신문] 부산지방법무사회 - 법조계 곳곳 신년회 법조인 사명과 역할 새롭게 다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19-01-07

조회수 275

2019년 새해를 맞아 전국의 법조기관과 단체들이 신년회를 열었다.


판사와 검사, 변호사, 법무사 등 다양한 직역의 법조인들이 함께 모여 법조인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은 2019년 1월 2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황한식(61·13기) 부산고법원장, 이광만(57·16기) 부산지법원장, 구남수(58·18기) 부산가정법원장, 황철규(55·19기) 부산고검장, 김기동(55·21기) 부산지검장, 정성구 부산지방법무사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 법조인들은 올해도 법조인의 사명인 인권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자세한 내용 링크참조 - 법률신문]